【中韓歌詞】N.Flying《換節期 In Between Seasons》中字翻譯

歌手:N.Flying 엔플라잉
歌名:환절기 / 換節期 / In Between Seasons

▲ Youtube / N.Flying



아침부터 기침이 나네
從一早開始就不停地咳嗽

내 기분은 좀 나아지려나
我的心情會逐漸好轉嗎

다를 것 없는 오늘 하루야
一如往常的我的這一天

딱 한 가지
唯獨一件事

내 옆에 네가 없단 말이야
就是你已不在我身邊了呀



건조한 이 공기가
這乾燥的空氣

내 마음과 같아
與我的心如出一轍



푸석이다
乾燥而粗糙

갈라져 버렸다
已經產生了裂痕

바스락거리는 마음
沙沙作響的心

가루가 됐다
化成了塵埃



흩날리다
隨風而飄散

날 데려가 줄래
能將我一起帶走嗎

계절이 가면
季節更迭之後

새 사랑을 내게 주세요
請給予我全新的愛吧

입술을 뜯다 피가 나네
咬破嘴唇 滲出了一點血絲

초조한 마음에 아프려 하네 (찼던 맘을)
焦躁的心仍在隱隱作痛 (曾經飽滿的心)

비우고 채워 맘대로 (어쩜)
任憑你隨意地清空又填滿 (或許如此)

모든 건 안 돼 뜻대로
一切都事與願違

차라리 날려 보내려 해요
乾脆就隨風隨它而去吧



건조한 이 방 안도
連這乾燥的房間

내 마음과 같아
也與我的心如出一轍



푸석이다
乾燥而粗糙

갈라져 버렸다
已經產生了裂痕

바스락거리는 마음
沙沙作響的心

가루가 됐다
化成了塵埃



흩날리다
隨風而飄散

날 데려가 줄래
能將我一起帶走嗎

계절이 가면
季節更迭之後

새 사랑을 내게 주세요
請給予我全新的愛吧



벌어진 틈새 사이가
因乾裂出現的縫隙

꼭 나의 처지 같았어
就如同我現在的處境一般

며칠 아프다 보면
痛苦個幾天之後

괜찮겠지
總會沒事的吧



푸석이다
乾燥而粗糙

갈라져 버렸다
已經產生了裂痕

바스락거리는 마음
沙沙作響的心

가루가 됐다
化成了塵埃



흩날리다
隨風而飄散

날 데려가 줄래
能將我一起帶走嗎

계절이 가면
季節更迭之後

새 사랑을 내게 주세요
請給予我全新的愛吧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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