歌手:N.Flying 엔플라잉
歌名:환절기 / 換節期 / In Between Seasons
아침부터 기침이 나네
從一早開始就不停地咳嗽
내 기분은 좀 나아지려나
我的心情會逐漸好轉嗎
다를 것 없는 오늘 하루야
一如往常的我的這一天
딱 한 가지
唯獨一件事
내 옆에 네가 없단 말이야
就是你已不在我身邊了呀
–
건조한 이 공기가
這乾燥的空氣
내 마음과 같아
與我的心如出一轍
–
푸석이다
乾燥而粗糙
갈라져 버렸다
已經產生了裂痕
바스락거리는 마음
沙沙作響的心
가루가 됐다
化成了塵埃
–
흩날리다
隨風而飄散
날 데려가 줄래
能將我一起帶走嗎
계절이 가면
季節更迭之後
새 사랑을 내게 주세요
請給予我全新的愛吧
–
입술을 뜯다 피가 나네
咬破嘴唇 滲出了一點血絲
초조한 마음에 아프려 하네 (찼던 맘을)
焦躁的心仍在隱隱作痛 (曾經飽滿的心)
비우고 채워 맘대로 (어쩜)
任憑你隨意地清空又填滿 (或許如此)
모든 건 안 돼 뜻대로
一切都事與願違
차라리 날려 보내려 해요
乾脆就隨風隨它而去吧
–
건조한 이 방 안도
連這乾燥的房間
내 마음과 같아
也與我的心如出一轍
–
푸석이다
乾燥而粗糙
갈라져 버렸다
已經產生了裂痕
바스락거리는 마음
沙沙作響的心
가루가 됐다
化成了塵埃
–
흩날리다
隨風而飄散
날 데려가 줄래
能將我一起帶走嗎
계절이 가면
季節更迭之後
새 사랑을 내게 주세요
請給予我全新的愛吧
–
벌어진 틈새 사이가
因乾裂出現的縫隙
꼭 나의 처지 같았어
就如同我現在的處境一般
며칠 아프다 보면
痛苦個幾天之後
괜찮겠지
總會沒事的吧
–
푸석이다
乾燥而粗糙
갈라져 버렸다
已經產生了裂痕
바스락거리는 마음
沙沙作響的心
가루가 됐다
化成了塵埃
–
흩날리다
隨風而飄散
날 데려가 줄래
能將我一起帶走嗎
계절이 가면
季節更迭之後
새 사랑을 내게 주세요
請給予我全新的愛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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