歌手:SEVENTEEN 圓佑
歌名:고개 山嶺
작은 날개 하나 잃어
遺失了一個小小的翅膀
알 수 없는 길에
在未知的路上
사무치게 바란 내 꿈들은
我曾熱切盼望的那些夢想
어디로 가려나
會前往哪個方向呢
–
하루하루 모인 한숨들은
一天一天累積的嘆息聲
걷잡을 수 없이 쌓여
無法控制地堆積起來
넘어지고 넘어지는 나의 오늘은
一次又一次地跌倒,我的今日
어디로 가려나
會向著何處而行呢
–
나의 어제여 내 어제여
我的昨日 我的昨日呀
다시 못 간다 해도 난
即使無法再回到當初 我也
후회하지 않을 수 있어
能夠沒有任何後悔
내일의 그 내일도 알 수 없다 해도
即使明天的明天一切仍是未知
난 나비처럼 날아가 이대로
我也會像蝴蝶一樣 就這樣飛翔
–
자그마한 희망 초가 켜져
點燃微小的希望燭火
위태로운 내 오늘도
岌岌可危地 我的今日也
넘어지던 어제보다 앞으로 나아가
比跌倒的昨日 還要更向前邁進
어디로 가려나
要向著何處而行呢
–
나의 어제여 내 어제여
我的昨日 我的昨日呀
다시 못 간다 해도 난
即使無法再回到當初 我也
후회하지 않을 수 있어
能夠沒有任何後悔
내일의 그 내일도 알 수 없다 해도
即使明天的明天一切仍是未知
난 나비처럼 날아가 이대로
我也會像蝴蝶一樣 就這樣飛翔
–
* 括號為背景音歌詞
고갤 넘고 다시 또 넘어도
就算需要越過重重山嶺
(사랑이여 사랑이여 나에게 용길 주오 난)
(愛啊 愛啊 請給我勇氣吧)
끝없이 걸어야 한대도
就算要永無止境的前行
(아직 파도 위에 서 있어)
(我仍佇立在波濤之上)
고갤 들고 앞을 바라본다면
只要抬起頭 直視著前方
(바람이 더 세차게 나를 미워해도)
(即使風更猛烈地吹拂 憎恨著我)
네가 바라던 풍경이 있을 거야
一定會有你所期盼的風景呀
–
La La La La La La La La
La La La La La La La La
사랑으로 감싸안을 수 있길
願能用愛將你擁入懷裡
在不能見面的日子裡,也為我們捎來想念的禮物,圓佑呀~生日快樂!
作詞也是非常的圓佑 style (他真的很喜歡 고개 這個詞)
在越過這個山嶺後,離重新見面的日子又近了一點,在下一個美麗風景裡相見吧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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